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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On a Mild Spring Night.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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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몫

거.닐.다./+ / 2010. 3. 28. 22:47
결국 그의 몫이다.
그 모습이 마음 아파도,
나는 그 무엇도 해줄 수 없다.
그저 오롯이 그가 치루어야 할 일이다.



그를 보며 마음 아픈 것은 나의 몫일 뿐이다.







우린 서로가 각자의 몫을 다 할 뿐이다.
그럴 뿐이다.....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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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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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21:1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끔 저의 몫을 누군가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 2010.04.09 09: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종교가 없어요.
    부모님이 살짝 불교쪽이긴 해도 가족 모두가 종교가 없는 편입니다.
    근데 작년이던가.....
    힘든 일이 여러가지로 생기면서 종교에 의지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2010.04.10 01:09 신고 springnight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교에 의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종교가 없답니다. 하하;
      앞의 댓글이 다분히 종교적으로 보이기도 하네요.ㅋㅋㅋ
      종교는 아니지만 종교마냥 마음공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