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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On a Mild Spring Night.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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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이지요?

거.닐.다./+ / 2015. 9. 21. 02:13
정말 간만이지요?
그동안 육아에 시달리며 컴퓨터 켜는 것도 수월치 않았던,
또 그다지 켤 일도 많지 않았던 날들이었네요.


저는...둘째 아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빨리 찾아온 우리 딸.
내년 1월 한창 추울때 태어날 아기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고 제 앞에서 곤히 잠든 첫째 아들래미가 한창 이뻐 보입니다.
곧 아들의 첫번째 생일이라 감개무량 하네요.


우리 똥고냉 루이는 그새 몇번 아프고 병원에 입원도 했지만 지금은 다시 똥꼬발랄묘로 돌아왔어요.
요도폐색이 재발해서 짝꿍이도 루이도 많이 고생했네요.


아직도 옹졸한 마음탓에 질투도, 찌질함도, 우울함도 한가득이지만 가을이 오니 참 좋습니다.
가을타는 애엄마가 되어서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요.
이제 핸드폰 앱 깔았으니 자주 근황 전할게요.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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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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