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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On a Mild Spring Night.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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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궁금해하실 분은 없겠지만, 그냥 근황을 전해봅니다.

1.
여름동안 미친듯이 바빴고,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연변쪽으로 연수 다녀왔습니다.

백두산에도 올라가서 천지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미친듯이 일이 몰아닥쳤습니다.;;;;;

그저 웃음만.

2.
요즈음 공부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더이상 공부를 미루면 안되는 상황에 왔습니다.

한자 덕분에 머리가 터질거 같습니다. 먼산-;;;


3.
과일로 끼니를 연명하는 희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차피 혼자 살기 때문에 먹고픈 과일이라도 먹자라는 주의로,

골드키위, 백도, 거봉, 바나나 등을 잔뜩 쟁여두고 밥대신 먹어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백도를 먹어치웠고, 내일 아침은 아마도 바나나가 될 것 같습니다.


4.
가을이 오긴 오나 봅니다.

아침저녁으로 은근 쌀쌀한 기운이 돕니다.

그리고 우리집 고냉이가 저의 무릎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이 분명합니다.ㅡㅡ;;




다들, 잘지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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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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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15:1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궁금했습니다. ㅎㅎㅎ

    과일 많이 드시네요. 부러워요.
    저는 요즘 운동도 못 하고. ㅠㅠ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 2010.09.15 10:35 신고 springnight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일은 먹지만 운동은 못해서 살은 그대로 포동포동입니다..ㅠㅜ
      제 근황을 궁금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감사하네요!
      타샤님은 언제나 따뜻하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