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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On a Mild Spring Night.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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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거.닐.다./+ / 2011. 6. 21. 09:10

사람이 모두 내 맘같이 않은 것은 알고 있었던 사실이나

이번만큼 뼈저리게 느껴지지 못했다.

참으로 사람에게 넌더리, 진절머리난다.

정말로 꼴도 보기 싫다.

측은함, 미안함, 가여움을 가지려 노력했지만

이제는 싸늘하게 식어서 독해지는 내 심장만 남았다.

사람이 지긋지긋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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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r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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